2019. 8. 1. 21:51
일지/업무일지_시즌4
[회사]
어제 계속 잘 안 되던 캘리브레이션 부분은 오전내내 집중 작업하면서 해결 - 어제가 고비였던 듯 - 그대로 기세를 이어서 오후에 손님 오시기 전까지 시연 준비했다. PD 배터리는 생각보다 무거워서 걱정이 되는 부분이고. 점심은 김밥천국에서 떡국. 오후 5시 넘어서 K 의대 S 교수님 방문하셔서 프로젝트 상황 점검하신 뒤 JJ 이사님과 격론을 벌이다 가셨다. 나도 회의실에 함께 있다가 7시 되기 전에 퇴근. 이래저래 앞으로도 할 일이 태산이네.
[개인]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