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 3. 21:19
일지/업무일지_시즌5
오전엔 출근길에 상무님이 설명주신 내용들 집중 조사해서 전화와 카톡으로 보고드렸고, 오후엔 본격적으로 API들 종류별로 직접 받아서 테스트 해보기. 해당 솔루션 제조사의 상담사인 Suraya 씨도 이제는 날 좀 알아보는 듯했다. 오후 느즈막에는 상무님과 함께 내 자리에서 중단점 찍어가며 프로그램과 코드들 구경도 했고. 피곤한 몸을 끌고 퇴근. 점심은 기존 멤버 넷이서 처음 가보는 식당 - 나는 매콤우삼겹철판 먹었다. 식후 지하 벤치에서 잠시 오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