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 꿈으로 매개된 착각의 장 속에서 - 네트로피를 녹이는 뜨거운 인식으로
생마

Notice

Recent Pos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total
  • today
  • yesterday
2020. 12. 24. 23:32 일지/업무일지_시즌5

출근 후 손님 오시기 전에 회의실에서 회의 준비 - 이후 손님들 오셔서 간단한 시연 및 회의 지원. 높으신 분들 오셔서 여러가지 정보 주고 가시던데, 대표님 사업 잘 되셨으면 좋겠다. 오후에 대표님 면담은 대략 한 시간 정도(?) 진행된 것 같은데 - 나로서는 B2C 업종으로 가고 싶기 때문에 - 혹 그게 아니라도 가까운 곳으로 그냥저냥 다니면서 앞으로는 틈틈이 내가 만들고 싶은 걸 만들 생각이라 - 내년 초에 얼른 마무리 지을 생각. 오후에는 협력사에서 손님들 오셔서 프로젝트 막바지라고 이런저런 테스트 좀 더 하다가 가셨다. 점심은 회의 정리 후에 혼자 서브웨이에서 먹고 들어왔고,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다들 업무를 일찍 마치고 퇴근하는 날이라길래 나도 오후 손님들 보내고 5시 조금 넘어서 퇴근. 앞으로 10일 정도 연휴인데, 또 한 번 인생의 중요 기로에 선 시기이므로 꼭 알차게 보낼 생각이다.

'일지 > 업무일지_시즌5' 카테고리의 다른 글

210105  (0) 2021.01.05
210104  (0) 2021.01.04
201223  (0) 2020.12.23
201222  (0) 2020.12.22
201221  (0) 2020.12.21
posted by 생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