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2. 24. 23:32
일지/업무일지_시즌5
출근 후 손님 오시기 전에 회의실에서 회의 준비 - 이후 손님들 오셔서 간단한 시연 및 회의 지원. 높으신 분들 오셔서 여러가지 정보 주고 가시던데, 대표님 사업 잘 되셨으면 좋겠다. 오후에 대표님 면담은 대략 한 시간 정도(?) 진행된 것 같은데 - 나로서는 B2C 업종으로 가고 싶기 때문에 - 혹 그게 아니라도 가까운 곳으로 그냥저냥 다니면서 앞으로는 틈틈이 내가 만들고 싶은 걸 만들 생각이라 - 내년 초에 얼른 마무리 지을 생각. 오후에는 협력사에서 손님들 오셔서 프로젝트 막바지라고 이런저런 테스트 좀 더 하다가 가셨다. 점심은 회의 정리 후에 혼자 서브웨이에서 먹고 들어왔고,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다들 업무를 일찍 마치고 퇴근하는 날이라길래 나도 오후 손님들 보내고 5시 조금 넘어서 퇴근. 앞으로 10일 정도 연휴인데, 또 한 번 인생의 중요 기로에 선 시기이므로 꼭 알차게 보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