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8. 20. 22:03
일지/업무일지_시즌4
[회사]
잡다한 일들 빼고는 하루종일 표준안 초안 작업. 하루종일 작업했는데도 내일 더 해야 할 듯하다. 이게 그냥 쓰는 게 아니고 편집을 해야 하는 거라 그런가. 일이니까 하긴 하는데, 어쨌든 이런저런 문서 쓰는 게 썩 취향에 맞는 일은 아닌 것 같다. 점심은 육 대리님, 안 사원님과 구내식당에서 먹었고. 식후 산책로 정자에서 근처 물놀이장 아이들 노는 소리 들으며 잠시 오침. 저녁 먹고 추가근무 하다가 8시 반에 퇴근했다.
[개인]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