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 꿈으로 매개된 착각의 장 속에서 - 네트로피를 녹이는 뜨거운 인식으로
생마

Notice

Recent Pos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total
  • today
  • yesterday
2020. 3. 23. 21:20 일지/업무일지_시즌5

하루종일 기술 스택도 조사하고(맥락이 충분해야 판단이 적절해진다), 빌드 후 에러 메시지도 좀 살펴보고 - K 부장님은 모레까지만 출근하시는 것으로 되어서 슬슬 이쪽 인수인계도 받아야 되겠고, 지금까지의 추진경과도 PPT로 만들기 시작. 사무실은 이것저것 많이 갖춰져서 완성된 티가 나기 시작했다. 아직 냄새가 덜 빠지긴 했는데, 이건 시간이 더 필요하니. 점심은 그동안 홍 부장님이라고 오해했던(죄송하다) 오 부장님 파티 그대로 내려가서 치즈동 정식 먹었고, 식후 근처 공원에서 잠시 눈 좀 붙이다 들어왔다. 아직 서버실 작업이 덜 끝났는지 인터넷 접속이 왔다갔다해서 업무가 매끄럽진 못했네. 구 박사와 연락이 끊기면 모든 업무가 마비되는 것이 요즘 풍속 아닌가. 이래저래 정리 마치고 7시 20분에 퇴근.

'일지 > 업무일지_시즌5'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325  (0) 2020.03.25
200324  (0) 2020.03.24
200320  (0) 2020.03.22
200319  (0) 2020.03.19
200318  (0) 2020.03.18
posted by 생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