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 꿈으로 매개된 착각의 장 속에서 - 네트로피를 녹이는 뜨거운 인식으로
생마

Notice

Recent Pos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total
  • today
  • yesterday
2020. 4. 23. 21:24 일지/업무일지_시즌5

오늘은 5분 늦은 열차 탔는데, 자리가 널널해서 잠시 당황했다. 대신 평소와 달리 퇴근 지하철에 자리가 없어서 좀 고생했네. 오늘은 하루종일 어찌보면 가장 핵심일 수 있는 부분의 상세 분석 진행. 슬슬 손에 뭔가 잡힐 것 같은데 - 여차하면 엔진 다 뜯어내고 갈아끼우고 서버 부터 새로 짜야 할 상황이라 앞으로 계속 갈 길 생각하면 막막하기도. 아무렴 인생 바쳐서 높은 수준에 올라선 사람이 - 또 그 이후의 십 몇년 인생을 갈아넣으면서 - 사람도 늘리고 투자도 받고 하면서 키워온 25만 8천 라인인데 자바스크립트 처음 보는 내가 한 달만에 다 알았다고 해버리면 이건 이것대로 또 그림이 이상하지. 점심은 쭈삼두루치기 먹었고, 식후 공원에서 꽃샘추위를 견뎌가며 잠시 오침. 오후에 커피 한 잔 마셨다.

'일지 > 업무일지_시즌5'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427  (0) 2020.04.27
200424  (0) 2020.04.24
200422  (0) 2020.04.22
200421  (0) 2020.04.21
200420  (0) 2020.04.20
posted by 생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