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2. 11. 22:56
일지/업무일지_시즌5
하루종일 이번주까지 써야 할 문서들 붙잡고 있었다. 오늘도 역시 오전과 오후 모두 커피 한 잔씩 - 특히 오후에는 오랜만에 에스프레소 한 잔 사 마셨다. 점심은 다같이 조금 걸어가야 나오는 국밥집에서 먹었고(육개장), 식후 잠시 근처 산책. 집에 사정이 생겨 끝나고 한 잔 드시는 분들 회식 자리에는 불참했다. 다음주도 만만히 볼 수 없는 일정이 기다리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