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8. 27. 21:46
일지/업무일지_시즌4
[회사]
출근해보니 하드웨어 이 과장님이 어제 우리가 만지던 PC를 포장하고 계셨다. 모 지역 안전체험관으로 다시 보내시는 듯. 복합기 스캐너 셋팅 망가졌던 건 해당 업체 전화해서 셋팅 물어본 뒤 간단한 메뉴얼로 작성해 두었고. 드론 추가구매는 정 부장님과 논의 후 다른 업체로 급선회. 며칠간 함께 연락하던 업체 대표님께는 죄송하지만 언제 다시 잡힐 지 모르는 구매 예산인데, 비싸기는 더 비싸면서 구성품은 부족한 견적으로 구매 결정하기는 많이 아쉬워서 - 어쩔 수 없다 - 회사는 이익집단이라 안면몰수 할 수밖에(해서 나는 회사 사람들이랑 돈 버는 얘기 할 때가 제일 즐겁다 - 그 다음이 게임 이야기). 국토지리정보원 방문 일정은 언제가 될 지 모르겠고. 얼마전에 JJ 이사님과 방문했던 광학 업체 대표님 오셨던데, 혹시 금형 파는 거 계약서 작성하러 오셨나. 오전 오후 오랜만에 연속된 시간이 생겨 MR 프로젝트 진행했다. 어제 문제의 핵심이었던 모터 제어용 PCI 보드 제조사에는 상위 버전 윈도우 드라이버가 따로 없는지 문의 넣어두었다. 점심은 김밥천국에서 오불덮밥. 피곤해서 오랜만에 오전과 오후 커피 한 잔씩 마셨다.
[개인]
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