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3. 26. 21:21
일지/업무일지_시즌5
하루종일 AutoDesk를 우회할 라이브러리 탐색 - 짜증나지만 일은 일이니 정확하게 하기 위해 열심히 조사했다. 이제는 1차 결론을 내고 방향을 정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점심은 지하에서 오 부장님 파티 총 4명이서 에비동 먹었고, 식후 근처 검찰청 입구의 잠자기 딱 좋은 돌에서 잠시 눈 붙였다. 명함 나온 날.
하루종일 AutoDesk를 우회할 라이브러리 탐색 - 짜증나지만 일은 일이니 정확하게 하기 위해 열심히 조사했다. 이제는 1차 결론을 내고 방향을 정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점심은 지하에서 오 부장님 파티 총 4명이서 에비동 먹었고, 식후 근처 검찰청 입구의 잠자기 딱 좋은 돌에서 잠시 눈 붙였다. 명함 나온 날.